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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만원과 1억7천만원의 악기의 차이?

싼게 비지떡인가? 명필은 붓을 안가리는것인가?

바이올린 활의 가격에 따른 음색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악기는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만 특히 현악기는 본체뿐 아니라 활이 중요하죠. 바이올린의 가격대가 다양한 만큼 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한 여성 연주자가 비교적 싼 활과 아주 비싼 활 등 4가지 활을 가지고 같은 곡을 연주해 봅니다. 어떤 차이가 느껴질까요.

바이올린은 1690년 스트라디바리우스입니다. 연주자는 에스터 아브라미(Esther Abrami), 연주에 쓰는 활은 500달러(약 56만 원)짜리와, 4만 달러, 9만 달러, 16만 달러(약 1억7,000만 원)가치가 있는 것 등 모두 4가지입니다.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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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1. 김태현 악기는 가격보다도 각각의 악기에 따라 차이가 엄청 큰데 활은 테크닉 쓰는 영향이 크고 음색은 어느정도 수준 이상에선 의미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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