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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 ‘톤할레 오케스트라’ 한국인 최초 제2악장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24)이 스위스 명문 악단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제2악장이 됐다. 이 오케스트라 사상 최초 한국인 제2악장이다.

부산 출신인 김재원은 부산예중을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영재 입학한 뒤 졸업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재학해 알려진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정명훈이 지휘하는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는 11월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르비 지휘로 내한공연한다. 조지아 출신 피아니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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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 안녕하세요? 오케스트라스토리 입니다.
    먼저 오해의 여지가 있게 말씀드린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글의 취지는 ‘현재’ 서울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보다, 지방에 있는 학생들이 선생님들이 몰려있는 서울에 비해 음악교육과 활동에 있어서 불리하다는 취지를 표현하려고 했던것이었는데, 뜻대로 표현이 안되고 오해를 일으키게 된것 같습니다.

    또하나의 이유는 서울에서 나고자란 학생들 외에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자신들이 열심히 하면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려 했으나,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줄이고 표현하다 보니 그리됐습니다.

    단순히 ‘지방학생’ 이라는 표현이다보니 위에 말씀드린 취지가 잘 전달이 안된것 같네요.

    다시 한번 오해하지 마시고, 혹시라 오해하셨으면 취지가 그렇지 않다고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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