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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는 베토벤…빅데이터로 밝혔다

국내 연구진이 빅데이터를 이용해 서양 근대시대 고전음악 작곡가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예술가는 베토벤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문화기술대학원 박주용 교수 연구팀이 네트워크 과학과 빅데이터에 기반해 예술 작품의 혁신성과 영향력을 계산하는 이론물리학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EPJ 데이터 사이언스'(EPJ Data Science) 지난달 30일 자 온라인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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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우와, 이건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일까, 혁신성과 영향력을 빅 데이터로 계산할 수 있다고 진지하게 생각한 건가? 구역질 나는 교과 과정에서 셰익스피어의 위대함을 두고 그래프 그리고 앉아있는 거랑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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