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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 시즌 첫 무대…정체성 지키며 관객과의 소통 돋보여

교향곡·발레·국악 등 다채로운 구성에 탄탄한 연주력 선보여, 새로운 시도에 열려 있는 악단임을 입증

다비트 라일란트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2023년 새 시즌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12일 저녁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2023년 시즌 오프닝 공연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악단의 정체성과 관객과의 폭넓은 소통의 의지를 보여준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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